키움증권 공동인증서는 주식거래와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필수 인증 수단입니다. 영웅문 HTS나 영웅문S MTS를 통해 매매를 하려면 반드시 키움증권 공동인증서를 발급받거나 타기관 인증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2025년 현재 키움증권 인증서 발급 절차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모두 진행 가능하며, 갱신·재발급·타기관 등록까지 다양한 상황별 대응 방법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발급의 전체 흐름, PC와 모바일에서의 구체적인 단계, 비밀번호 분실 시 대처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발급 기본 절차
키움증권 공동인증서를 처음 발급받거나 재발급받는 과정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모두에서 가능합니다.
PC(홈페이지) 발급 절차
-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접속
- 상단 메뉴 ‘인증센터’ 클릭
- ‘인증서 발급/재발급’ 선택
- ID로 발급 또는 계좌번호로 발급 중 선택
- 본인 정보 입력(ID, ID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 발급기관 선택: 코스콤(SignKorea) 또는 한국정보인증(KICA)
- 연계 은행 계좌 선택 후 계좌번호 끝 5자리 입력
- 휴대폰 SMS 인증 진행
- 인증서 저장매체(하드디스크, USB 등) 선택
- 인증서 비밀번호 설정(영문+숫자+특수문자 포함 10자 이상)
- 발급 완료
모바일(영웅문S) 발급 절차
- 영웅문S 또는 영웅문S# 앱 실행
- ‘메뉴’ → ‘인증/보안’ → ‘공동인증’ 이동
- ‘인증서 발급/재발급’ 선택
- 계좌번호, 계좌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입력
- 발급기관 선택 후 연계은행 정보 입력
- SMS 인증 진행
- 인증서 비밀번호 설정 후 발급 완료
💡 발급 시 참고 사항
- 발급 비용: 증권거래 전용(코스콤) 무료, 범용(상호연동용) 4,400원/년
- 유효기간: 발급 후 1년
- 주민번호당 1개만 발급 가능
- 다른 PC/스마트폰에서 재발급 시 기존 인증서 자동 폐기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갱신 및 재발급 방법
키움증권 공동인증서의 유효기간이 1년이므로, 매년 갱신이 필요합니다. 갱신 가능 기간은 만료일 30일 전부터 만료일까지이며, 만료일이 지나면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인증서 갱신 절차(모바일)
- 영웅문S 앱 실행 후 ‘메뉴’ 클릭
- ‘인증센터’ → ‘공동인증’ → ‘인증서 갱신’ 선택
- 갱신할 인증서 선택
- 기존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 ‘인증서 갱신하기’ 클릭 후 완료
인증서 갱신 절차(PC)
- 키움증권 홈페이지 → ‘인증센터’ 접속
- ‘인증서 갱신’ 메뉴 선택
- 갱신할 인증서 선택 후 비밀번호 입력
- 갱신 완료
📢 주의사항
- 코스콤(SignKorea) 범용인증서 갱신은 PC에서만 가능
- 모바일에서 갱신 시도 시 오류가 발생하면 PC로 진행 필요
인증서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 인증서 비밀번호 분실
- PC 포맷으로 인증서 삭제
- 인증서 유효기간 만료 후 갱신 기간 놓침
- 5회 연속 비밀번호 오류로 인증서 잠김
재발급 절차는 신규 발급과 동일하며, ‘인증서 발급/재발급’ 메뉴에서 진행합니다.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타기관 등록 방법
이미 다른 증권사나 은행에서 주식거래용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았다면, 키움증권에서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타기관 인증서 등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중요: 새 인증서를 발급받으면 기존 인증서가 자동 폐기되므로, 여러 증권사를 함께 쓴다면 반드시 타기관 등록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타기관 인증서 등록 절차(모바일)
- 영웅문S 앱 실행 → 로그인 화면 하단 ‘인증센터’ 클릭
- ‘타기관 인증서 등록’ 선택
- 타기관 증권/보험용 공동인증서 선택
-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 ID로 등록 또는 계좌번호로 등록 선택
- 사용자ID, ID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입력
- 타기관 연계계좌 은행명 및 계좌번호 뒤 5자리 입력
- 휴대폰 SMS 인증 진행
- 인증서 비밀번호 재입력 후 ‘인증서 등록하기’ 완료
타기관 인증서 등록 절차(PC)
- 키움증권 홈페이지 → ‘인증센터’ 접속
- ‘타기관 인증서 등록’ 선택
- ID로 등록 또는 계좌번호로 등록 선택
- 본인 정보 입력 후 조회
- 등록할 인증서 선택 후 완료
📢 등록 불가 인증서
- 은행전용 인증서는 키움증권 타기관 등록 불가
- 증권전용 또는 범용 인증서만 등록 가능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PC와 스마트폰 간 복사 방법
키움증권 공동인증서를 PC와 스마트폰 양쪽에서 사용하려면 인증서 복사(가져오기/내보내기)가 필요합니다. 새로 발급받으면 기존 인증서가 폐기되므로 반드시 복사 기능을 활용해야 합니다.
PC → 스마트폰 복사
| 단계 | PC 작업 | 스마트폰 작업 |
|---|---|---|
| 1 | 키움증권 홈페이지 → 인증센터 → PC→스마트기기 인증서복사 | 영웅문S 앱 → 메뉴 → 인증/보안 → 공동인증서 가져오기 |
| 2 | 복사할 인증서 선택 후 비밀번호 입력 | 화면에 표시된 승인번호 12자리 확인 |
| 3 | 스마트폰 승인번호 12자리 입력 후 확인 | ‘인증서 가져오기’ 클릭 |
| 4 | 완료 메시지 확인 | 복사 완료 |
스마트폰 → PC 복사
| 단계 | PC 작업 | 스마트폰 작업 |
|---|---|---|
| 1 | 키움증권 홈페이지 → 인증센터 → 스마트기기→PC 인증서복사 | 영웅문S 앱 → 메뉴 → 인증/보안 → 공동인증서 내보내기 |
| 2 | 화면에 표시된 승인번호 12자리 확인 | 복사할 인증서 선택 후 비밀번호 입력 |
| 3 | – | PC 승인번호 12자리 입력 후 ‘인증서 보내기’ |
| 4 | 저장매체 선택 후 확인 | 복사 완료 |
💡 복사 팁
- 승인번호는 12자리로 정확히 입력해야 함
- 복사 중 연결이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진행
- 구글 정책으로 앱 삭제 시 인증서도 함께 삭제되므로 백업 권장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발급 시 주의할 점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발급과 관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와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비밀번호 관련 주의사항
- 인증서 비밀번호는 영문+숫자+특수문자 포함 10자 이상
- 비밀번호 분실 시 찾기 기능 없음 → 재발급 필수
- 5회 연속 오류 시 인증서 잠김 → 재발급 또는 키움금융센터 문의
인증서 관리 주의사항
- 다른 기기에서 재발급 시 기존 인증서 자동 폐기
- 여러 기기 사용 시 복사(가져오기/내보내기) 활용 필수
- 유효기간 만료 30일 전부터 갱신 가능, 만료 후에는 재발급
- 앱 삭제 시 인증서도 함께 삭제될 수 있음
발급기관 선택 시 참고
- 코스콤(SignKorea): 무료, 증권거래 전용
- 한국정보인증(KICA): 유료(4,400원/년), 범용 사용 가능
- 증권거래만 목적이라면 코스콤 무료 인증서로 충분
문제 발생 시 대처
- 인증서 오류 시: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공동인증서 관리 프로그램 설치 확인
- 해결 안 될 경우: 키움금융센터(1544-9000) 문의
Q&A 자주 묻는 질문
Q1.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발급 비용은 얼마인가요?
코스콤(SignKorea) 증권거래 전용 인증서는 무료이며, 범용(상호연동용) 인증서는 연 4,400원입니다.
Q2. 인증서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는 별도 찾기 기능이 없어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홈페이지 또는 앱의 ‘인증서 발급/재발급’ 메뉴에서 진행합니다.
Q3. 다른 증권사 인증서를 키움증권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타기관 인증서 등록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단, 은행전용 인증서는 등록 불가하며 증권전용 또는 범용 인증서만 가능합니다.
Q4. PC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인증서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인증서 복사(가져오기/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합니다. 새로 발급받으면 기존 인증서가 폐기되므로 반드시 복사 방식을 활용해야 합니다.
Q5. 인증서 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하나요?
만료일 30일 전부터 갱신이 가능하며, 만료 후에는 갱신이 불가하므로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마치며
키움증권 공동인증서는 주식거래를 위한 필수 인증 수단으로, 발급·갱신·복사·타기관 등록까지 다양한 상황별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 발급받을 때는 홈페이지나 영웅문S 앱에서 본인 인증 후 간단히 진행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 1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러 기기에서 거래하려면 인증서 복사 기능을 활용해야 기존 인증서가 폐기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는 분실 시 재발급 외에 방법이 없으므로, 발급 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키움증권 인증센터에서 본인의 인증서 상태를 확인하고, 만료가 가까우면 미리 갱신해 두시길 권합니다.